천안시축구단 X 핏투게더,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

CheonanCityFC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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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축구단(구단주 박상돈)이 풋볼 사이언스 기업 핏투게더(대표 윤진성)와 22일 오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K리그의 공식 ‘EPTS’인 핏투게더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FIFA IMS 인증을 받아 국내ㆍ외 축구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기업이다. 핏투게더는 천안의 공식 스폰서로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오코치’를 통해 선수단의 데이터를 특정하고 분석해 제공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TNT핏투게더FC와의 협력 관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핏투게더의 윤진성 대표는 “올 시즌은 코로나19로 인해 짧아진 만큼 체력관리가 중요해졌다. 핏투게더의 기술을 통해 경기력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종기 단장은 “스포츠계에서도 데이터 활용의 중요도가 높아졌다. 핏투게더의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선수들의 다양한 데이터 수집해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또,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심신이 지친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핏투게더와의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선수단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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