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젠 선정 MVP of the quarter '제리'

CheonanCityFC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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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축구단의 첫 외국인 선수인 제리가 (주)케이젠(대표 김호수)이 선정한 분기별 MVP의 영광을 안았다. 


 충남소재의 우량기업 케이젠은 1라운드 개막전부터 8라운드까지 우수한 활약을 보인 선수를 선정해 MVP를 시상했다. 첫 MVP로는 5월 16일 개막전 팀의 첫 득점이자 K3리그 공식 1호골을 넣은 제리가 선정됐고 김호수 대표가 참석해 상금과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제리는 올 시즌 K3리그 6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팀내 득점 1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천안의 파트너사인 케이젠은 15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가 종료된 후에도  MVP 시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0시즌 기록 (7골 8경기)

1R V 청주FC 1득점 (K3리그 공식 1호골)

3R V 김포시민 1득점

FA컵 2R V 김해시청 2득점

4R V 양주시민 1득점

5R V 경주시민 1득점

9R V 김해시청 1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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